"‘나’라는 원자들의 ‘집합’은 죽음과 함께 사라지겠지만, 나를 이루던 원자들은 다른 ‘집합’의 부분이 될 것이다. 이렇게 우리는 우주의 일부가 되어 영원불멸한다."
by 김상욱
* 윤동주 시인의 시집에서 영감을 받은 이 책의 제목 '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'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이해하고 싶었던 물리학 전공인 저자의 마음을 담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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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올린이: 마이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