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저도 물론 좌절감 느끼고 자신감 사라질 때가 많다. 그런 우울한 마음이 들 땐 그 상태를 최대한 빨리 벗어나는 게 상책이고,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찾아 몰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 늘 저도 같은 잘못을 반복하고 또 깨닫지만..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자체가 가장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요?""
by 김태희
* 2023학년도 수능이 100일 남았다. 대한민국의 배우 김태희가 팬까페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적은 말, 진심이 느껴진다.
* 올린이: 마이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