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영화는 당분간 인기를 끌겠지만 상업적 미래는 전혀 없는 발명품이다."
by 뤼미에르 형제
* 프랑스 발명가 뤼미에르 형제는 형 오귀스트 마리 루이 니콜라 뤼미에르와 동생 루이 장 뤼미에르를 가리킨다. 오늘날 영화제작 보급 형태의 선구적 역할을 한 ‘영화의 시조’이다. 그들은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해 처음으로 ‘열차의 도착’ 영화를 찍었다. 1895년 12월 28일 파리의 카페에서 인류 최대의 오락이 될 영화를 처음 상영한 뤼미에르 형제는 정작 이 발명품의 상업적 미래를 믿지 않았다.
* 올린이: 마이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