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10일, 오늘의 추천 명언 
(Wise Saying of 3월 10일)

"겨우 1년 자란 수숫대도 소매 속에 넣지 못하면서 감히 20년도 넘게 자란 나를 소매 안에 넣고 흔들려 했단 말인가! "

by 강감찬 장군


* 1019년 3월 10일, 강감찬 장군이 거란군을 맞아 귀주 대첩에서 승리하였다.


*  올린이: 마이클
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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