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29일, 오늘의 추천 명언 
(Wise Saying of 12월 29일)

"막걸리야 너를 누가 만들었더냐? 한 잔으로 천가지 근심을 잊어버리네"

by 연산군


* 연산군 일기 중, 1494년 12월 29일, 연산군이 재위하다. 그는 재주와 미모가 뛰어난 기생들을 '흥청'이라 불렀으며, 이후 흥청망청이라는 말이 유래하게 되었다.


*  올린이: 마이클
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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