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5일, 오늘의 추천 명언 
(Wise Saying of 12월 5일)

"나는 반드시 런던 교향악단을 지휘하겠다."

by 안익태


* 안익태(1906.12.5 ~ 1965.9.16)는 소원을 현재형으로 언어화 해 선언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자성예언(自成豫言)을 이렇게 하며 그는 지휘자의 꿈을 키워나갔다. 독일로 건너간 그는 미국에서 적어 두었던 가사에 곡을 붙여 애국가를 작곡하고, 1936년 손기정 선수가 마라톤에서 우승한 베를린 올림픽 때 공식석상에서 처음으로 애국가를 불렀다. 그 후 세계적 교향악단을 무려 230여회나 지휘해 꿈을 이루었다. 1940년 12월 20일, 상해임시정부가 안익태의 곡을 애국가 악보로 허가 의결 하였다.


*  올린이: 마이클
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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